오늘의 지름 일기.

질렀심..

랑콤 버츄어스 마스카라와..
메이크업 포에버 아이라이너.. 그리고 아이라이너 전용 깎기..

랑콤은 신세계 본점에서 구입..
메이크업 포에버는 롯데 노원점에서 구입..

가격은 랑콤 35000원..
메이크업 포에버가 31000원..

랑콤에서는 눈썹 손질과 샘플을 받았고..
메이크업 포에버는 아무것도 없음 (...)

이 차이는..
백화점의 차이냐..
가격의 차이냐..
브랜드의 차이냐..
아니면 구입한 물품의 차이냐..
.......뭥미?!

뭐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 사러가면서..
애초에 샘플 같은건 생각하고 가지 않았는데;;
랑콤에서 챙겨주니까 좀 놀랐다..
거기다 랑콤언니가 먼저 눈썹 손질해드릴까요 물어봐주시더라..
언니 원츄! /ㅅ//;;
이런 다음...
메이크업 포에버에 가니까 어쩐지 느껴지는 미묘한 감정은 어쩔 수 없드라;;;

아마도 이 경우..
랑콤 언니가 쵸 친절하셨던 거라고 생각함..
아, 물론 메이크업 포에버 언니도 설명 잘 해주고 친절하긴 하셨음 ㅎㅎ

아무튼 이 글의 결론은..
랑콤 언니, 춈 촹이신 듯?!
by 카레 | 2008/10/13 11:55 | 달려라!!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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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카를레아 at 2008/10/13 14:31
허허...우리 카뢰도 화장을...?
Commented by 카레 at 2008/10/13 15:43
훗.. 요즘 이것저것 신경 좀 쓰고 있지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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