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낮공, 26일 저녁공 달리고 왔어요..
25일은 C열이라..
26일은 일부러 A열로 자리를 정해서 봤습니다.
25일은 임문희, 정상윤, 박준면씨 캐스팅
26일은 차지연, 홍광호, 임문희씨 캐스팅
김선영님 캐스팅으로도 보고 싶은데..
시간이 저랑 안 맞네요 ㄷㄷ;
이분은 막공과 내일만 남아서 orz
케사역에는 임문희씨가.. 아내역은 차지연씨가 더 잘 어울렸던 것 같습니다.
여배우 역할은 두 분 중 어느 분도 특별한 느낌이 없어서 ㅎㅎ;
강도는 정상윤씨가 더 인상이 남아요..
아무래도 처음 본 쪽이 정상윤씨라 그런가..
강도의 미친 눈빛 (...)이 더 살아있었다는 느낌이네요..
홍광호씨는 예전보다 강한 느낌이 사라졌다는 후기를 봤는데 그래서 그런가..
기자 역시 두 분 모두 비슷한 느낌...
홍광호씨보다 정상윤씨다 조금 더 뺀질거리는 느낌이랄까 그렇긴 한 것 같아요..
사실 씨왓이 많이 본 공연이 아니고..
배우분들 동선이 한정적이지 않고 정말 무대 위 + 아래를 마구 왔다 갔다 하는 공연이라..
정신 없이 봤습니다.
그리고 제가 뮤지컬을 많이 보러 다닌 것이 아니라서..
배우분들 노래나 연기에 대해서는 뭐 잘 보이는게 없구요 (...)
전체적인 내용에 집중해서 본 것 같아요 ㅎㅎ
졸려서 -_-
25일은 C열이라..
26일은 일부러 A열로 자리를 정해서 봤습니다.
25일은 임문희, 정상윤, 박준면씨 캐스팅
26일은 차지연, 홍광호, 임문희씨 캐스팅
김선영님 캐스팅으로도 보고 싶은데..
시간이 저랑 안 맞네요 ㄷㄷ;
이분은 막공과 내일만 남아서 orz
케사역에는 임문희씨가.. 아내역은 차지연씨가 더 잘 어울렸던 것 같습니다.
여배우 역할은 두 분 중 어느 분도 특별한 느낌이 없어서 ㅎㅎ;
강도는 정상윤씨가 더 인상이 남아요..
아무래도 처음 본 쪽이 정상윤씨라 그런가..
강도의 미친 눈빛 (...)이 더 살아있었다는 느낌이네요..
홍광호씨는 예전보다 강한 느낌이 사라졌다는 후기를 봤는데 그래서 그런가..
기자 역시 두 분 모두 비슷한 느낌...
홍광호씨보다 정상윤씨다 조금 더 뺀질거리는 느낌이랄까 그렇긴 한 것 같아요..
사실 씨왓이 많이 본 공연이 아니고..
배우분들 동선이 한정적이지 않고 정말 무대 위 + 아래를 마구 왔다 갔다 하는 공연이라..
정신 없이 봤습니다.
그리고 제가 뮤지컬을 많이 보러 다닌 것이 아니라서..
배우분들 노래나 연기에 대해서는 뭐 잘 보이는게 없구요 (...)
전체적인 내용에 집중해서 본 것 같아요 ㅎㅎ
졸려서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