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 것이 없을 때는 이런 것이 촹..

문답

가벨스님 블로그에 놀러갔다가 저도 가져와봤습니다 ㅎㅎ

- 현재 쓰고 있는 메일 주소의 의미는?
eisen76
모게임(모애니 모만화)에 나오는 캐릭터 이름 eisen
이 캐릭터 생일 76
메일을 처음 쓰기 시작할 때 한참 좋아하던 캐릭터였다..
당연하지만(?) eisen은 있길래 뒤에 뭘 붙이나 고민하다가 이 캐릭터 생일 7월 6일 (...)

- 지금 핸드폰 착신음은?
...핸드폰 착신음? 그게 뭥미? 먹는거임? 우적우적

- 대기 중 화면은?
...대기 중 화면? 그게 뭥미? 먹는거임? 우적우적

- 술은 잘 마시는 편인가요?
전혀.. 못 마시고, 안 마신다.

- 좋아하는 술 종류는?
없다.

- 술 마시고 실수한 적이 있으면 가르쳐주세요.
없.........을걸? 술 취하면 여기저기 전화 하는 스타일인 것 같은데 (...)
그정도가 될 때까지 술을 마신 적이 딱 한번..
거기다 난 술 취해도 나름 전화 리스트 보면서 할 수 있는 사람 없는 사람 구분한다 (...)

- 술에 취하면 어떻게 취하는 타입?
...위에서 말했잖아..

- 스트레스 해소법은?
게임. 그 중에서도 노가다. 아무 생각 없이 하기는 좋지..
노래 부르기.

- 지금 현재 머리 스타일은?
.......

- 당신의 승부용 옷은? 
...또 해? -_-
승부용 옷? 그게 뭥미? ..이하 생략

- 담배는 피우나요? 피우시는 분은 담배 이름까지.
안 피워.

-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은?
흠... 너무 많은데.. 하나를 못 고르겠어;
강화도의 마니산, 앙코르와트 등등

- 자주 하는 말버릇은?
음.. 난 잘 모르겠는데? 내 말버릇 같은거;

-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슬퍼져..그런 곡이 있나요?
ㅇㅇ

- 곡명은?
Cocco - 樹海の絲

- 그 이유는요? 
永遠を願うなら 一度だけ抱きしめて
영원하기를 바란다면 한 번만 껴안고

 

その手から 離せばいい
그 손에서 떠나면 돼

 

わたしさえ いなければ その夢を 守れるわ
나만 없다면 그 꿈을 지킬 수 있어


가사 중 일부..

가사의 의미가..
영원하기를 바란다면 이별해야한다는 거..
함께 하지 않아야 꿈을 지킬 수 있다는 거..
가사 자체가 슬프니까..

- 좋아하는 사람에 따라 좋아하는 곡도 바뀌나요?
아니;

- 결혼은 몇 번 하고 싶어요?
...한 번이 제일 이상적이지 않아?!;

- 다시 태어난다면 뭐가 되고 싶어요?
흠 글쎄..
사실 생명체로 태어나고 싶지는 않은 것 같은데..
바람?!;

- 이성인 친구는 있나요?
..있었다고 해야하나..
지금은 연락을 거의 하지 않고 있어서;;

- 남녀간의 우정은 있다고 생각하세요?
ㅇㅇ 있다고 생각함.

- 왜 그렇게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뭐니? -_-;

- 갑자기 두근거리는 이성의 행동은?
흠.. 난 갑자기 두근거리는 경우가 흔치 않아 (...)

- 이성ㅡ 첫인상, 가장 먼저 어딜 보나요?
그냥 전체적인 느낌..

- 외견만을 볼 때 좋아하는 타입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보면 너무 제각각이라 (...)
난 느낌을 중시해서!;

- 성격적인 면에서 좋아하는 타입은?
...글쎄.

- 교제 및 결혼 상대와의 싸움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관계에 도움이 되는 싸움이라면..
반대로 상처만 남는 싸움이라면 별로..

- 지금 배고파요?
아니 저녁 정말 미친듯이 먹어서 ㅠㅠ

- 최근에 있었던 사소한 행복을 가르쳐주세요
..심즈 2 시리즈를 지른거?! ...근데 이게 행복한걸까 ㅠㅠ

- 최근에 있었던 큰 행복을 가르쳐주세요.
류-김-김 5번째 줄 중앙을 주웠다 (...)

- 최근에 있었던 살짝 충격받았던 일을 가르쳐주세요.
뭐 그닥..

- 최근에 있었던 크게 충격받았던 일을 가르쳐주세요.
뭐 그다지 없어서..

- 자신에게 있어서 블로그란?
글쎄.. 일기장?

- 지금 하고 싶은 일은?
...............................................WOW... ㅈㅅ

- 시력은?
정확히는 모르지만, 아무튼 안경이 필요해.

- 가까운 시일 내에 놀러갈 예정은 있나요?
어디에?

- 지갑에는 뭐가 들어 있나요?
주민등록증, 체크카드, 관람한 뮤지컬의 표 + 윤모 배우의 사인, 현금 정말 조금 (...)

- 어느 시절로 되돌아가고 싶어요?
고등학교 (...)
절대 고등학교 때가 좋아서가 아님 -_-;
난 개인적으로 대학 때가 제일 즐거웠거든...

- 그러면, 사랑받는 것보단 사랑하고 싶어요?
사랑받고 사랑하면 좋지..
.........................사랑만 하는 것도 싫고..
내가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게 사랑 받는 것도 조금..

- 최근에 즐기는 일은?
공연 관람

- 하루 수면 시간은?
보통 6~7시간은 잤는데, 요즘 2~3시간;
잠을 못자 ㅠㅠ

- 좋아하는 색은?
모게임에서 쓰는 말이 있지..
리블 ㅂㅌ..
...........................블랙

- 최근에 실패해버린 요리는?
요리 그게 뭥미.. 이하 하략

- 지금 어떤 핸드폰 쓰고 있어요?
정확한 모델명은 모르고..
예전에 이준기가 선전하던 폰임..
...이준기가 선전해서 산 것은 아니라능

- 지금 가장 가고 싶은 장소는?
앙코르와트 (...)

- 좋아하는 동물은?
음................ 은근히 어렵다..
용?!;

- 지금까지 어떤 아르바이트를 해봤어요?
주로 매장 아르바이트..
역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홍대 V사 아르바이트?

- 혹시 10억이 있다면 뭘 할꺼에요?
.........정말 고민 좀 해봐야지 이걸 질문 듣자마자 쓰라는거샤?

- 가장 추천하는 과자는?
아이비, 참크래커!

- 내일은 어떤 일이 일어날거라고 생각해요?
.................................................공부해야지.. 심즈 2 구입못한 확장팩 사러가야함 orz

- 최근 어때요?

음.. 뭐 언제나 ㅎㅎ

- 최근에 어떤 책을 샀나요?
....................최근 산 책이... 동인지 뿐이네?!;

- 지금 현재 소중한 사람은 있나요?
당연한 거 아니냐!! 근데 여기서 소중한 사람이라는 의미가 뭥미?

- 마지막으로 이야기를 나눈 사람은?
어머니

- 좋아하는 사람의 눈에 자신이 보이고 있다면,
  그 눈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은 어떻게 보일거라고 생각해요?

모르겠는데?

- 마음대로 하고 싶은대로 해도 돼』라고 말해주면 뭘 할꺼에요?
돈도 주는거야?;
돈을 주는거면 유럽 여행.. 꼭 한번 가보고 싶긔..
돈을 주는 것이 아니면
..........................................WOW!!!!!!!!!!!!!!!!!!!!!!!!!!!!!!!!
특히....... 왕자님이랑 바쉬 좀 잡으면 안되겠니?
..........나 너무 훼인같긔..

- 우째서?
유럽 여행은 아무래도 오래 갔다오는 것이 좋은데..
그럴 수 있는 시간이 사실 별로 없잖아..

wow는..
.....보충 설명이 필요해?
.....부자왕이 나와.

- 지금 주위를 둘러보면 보이는 건?
컴퓨터, 스탠드, 컵, 핸드폰, 피규어, 적요♥
..............그리고 다수의 동인지 orz

- 지금 몇번 째 질문인지 알겠어요?
.....................................................................알겠니?

- 좋아하는 애니매이션은 어떤 거?
많은데 ㅠㅠ;;;;;;
십이국기 - 근데 이건 원작 소설이 더 좋긔..
케로로 - 좋아한다고 하기에는 보다 말았긔 ㅠㅠ;
오늘부터 마왕 - 애니가 좋다기 보다는 성우들이 춈 촹이시긔..
강철의 연금술사 - 내 사랑 무능대령♥
..................아이노쿠사비 - 설명 생략 (...)

- 별의 카비에서 좋아하는 캐릭터는 누구?
..그게 뭥미? ..이하 생략

- 이 지뢰를 밟은 소감은?
...이것보다 더한 지뢰를 못 보셨는가?

- 이 사람만은 제발 이 지뢰를 밟았으면 좋겠다 하는 사람은?
...까룽아.. 너만 믿는다.

- 앞으로의 계획
...지름을 줄이자. 그리고 열공.

- 추천 맛집은? 구체적으로...
.............나에게 맛집을 물어보는가?!
주변 사람들이 웃는다.

- 내 생애 최고 악연은??
별로 생각하고 싶지 않다.

- 마지막에 추가할 만한 새로운 질문으로는 어떤 것이 좋을까요.
............ㅈㅅ, 창의력 대장이 아니라서

by 카레 | 2008/11/06 02:51 | └ 바통과 테스트 | 트랙백(1) | 덧글(8)
트랙백 주소 : http://eisen76.egloos.com/tb/396953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카룽이와 함께 *'ㅅ'* at 2008/11/06 09:54

제목 : 쓸 건 많지만, 일단 지명받은거라...
쓸 것이 없을 때는 이런 것이 촹..이라는 카레양의 포스팅엔 반대하지만,이 몸 B형!! 기대받는 것에 충실 하고픈 본능으로, 전력을 다하겠다!하지만 필요없는 질문은 나름 편집 하겠음!!- 현재 쓰고 있는 메일 주소의 의미는?qhrdj0073복어0073-복어는 가장 마음에 들었던 별명이였고, 0073은 좋아하는 숫자의 의미없는 나열.7과 3이 좋잖아? 참고로 내 생일은 6월 4일. 좋을대로 더하고 뺐을 뿐.- 지금 핸드폰 착신음은? 그게......more

Commented by 카를레아 at 2008/11/06 08:08
아놔!! 이거 뭐야!! 단 한명을 지명 하는거냐?!!!
Commented by 카를레아 at 2008/11/06 08:09
그리고!! 얼마나 와우가 하고 싶은거야?!!!!
Commented by 카를레아 at 2008/11/06 08:09
잠이나 자!! 이 바보 쉥키!!!
Commented by 카레 at 2008/11/06 21:14
..단 한 명을 지명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그냥 까룽은 나에게 그런 의미♥
넌 특별하니까!! 아잉 푸끄러워 :$

그리고 와우는..
하고 싶긴 한데.. 하실 정말 하고 싶어...란 기분보다는...
미련에 더 가깝다고 생각해..
나름 정말 온 힘을 쏟아서 했던 게임이니까 손에서 확 놓기가 쉽지 않네..
내가 원래 미련이 많은 타입이기도 하고..

...나도 자기 싫어서 이러는거 아니거든?
요즘 잠이 안온단 말이다!! 똑같이 돌려주지
이 바보 쉥키!!!!!!!!!!!!!!!!!!!!!!!!!!
Commented by 마키엔 at 2009/01/06 06:02
아놔 까룽의 입에서 바보 쉥키가 나왔어!!! 쵸 레어 리플 ㅋㅋ 스샷 욕구
Commented by 緣。 at 2008/11/08 15:18
카레씨는 여전히 잘지내나보군요 ㅋㅋ..
저는 지금 열심히 국방의 의무에 온힘을 쏟고 있어요 ㅠㅠ 흑흑
아직 1년도 안됐다는....
2010년이 너무도 사무치게 그리워지는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Commented by 훗히 at 2008/11/10 09:30
..와우의 압박...폰트의 크기를 봐도 쉽게 알수 있어....
Commented by 마키엔 at 2009/01/06 06:03
리붕님 크로쓰... /ㅅ/ 대학때 뭔가 거대한 모임(연합 동아리 모임 같은 거?)에서 앙케이트지에 좋아하는 동물은?이라는 질문에 용 썼다가 앞으로 불려 나갔던 기억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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